TOP
닫기

HOME 단행본

스토어

오예! 스페셜티 커피!

특별한 커피, 그 이상을 탐험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 정가 14,000원 원
  • 할인가 12,600원
  • 배송비 3,000원
  • 수량






오예! 스페셜티 커피!
특별한 커피, 그 이상을 탐험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김현섭 글 | 김기훈 그림 | 아이비라인 펴냄
125X200mm | 358페이지 | 2018년 11월 7일 발행


로스터가 쓰고, 바리스타가 그린 스페셜티 커피월드
스페셜티 커피의 의미가 도입된 후, 많은 커피인들이 커피 본연의 향미와 다양한 산지, 추출 및 로스팅 과정 등을 상세히 소개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대다수의 소비자는 분위기 좋은 카페와 다양한 베리에이션 메뉴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으며, 커피를 단순히 카페인 음료로 바라보거나 커피에 대해 깊이 알기를 꺼려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오예! 스페셜티 커피!>는 소비자의 관점에서 누구나 호기심을 가질 만한 이야기와 소소한 일러스트로 스페셜티 커피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가장 힙하고, 트렌디한 커피문화 소개
<오예! 스페셜티 커피!>는 전 세계적인 스페셜티 커피의 유행과 더불어 업계의 트렌드를 가장 잘 반영한 책이다. 트렌드에 민감한 힙스터,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데 관심이 많은 사람, <스타벅스> 같은 커피 프랜차이즈에 익숙하지만 새로운 커피도 경험해 보고 싶은 사람, 바리스타들의 삶의 방식이 궁금한 사람 모두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이야깃거리가 가득하다. 또한 손님들이 헷갈려 하고, 때로는 바리스타들 사이에서도 이슈로 떠오르는 내용들도 고루 다뤘다. 플랫 화이트에 대한 논쟁, 진한 커피와 연한 커피의 차이, 커피에 설탕과 우유를 넣으면 진정한 커피 애호가가 아니라는 논란 등에 대해 저자가 솔직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하며 더욱 더 재미있게 커피를 즐길 방법을 소개한다.


바리스타, 로스터들을 위한 실질적인 팁 전달
커피 기본 지식부터 집에서도 간편하게 커피를 추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동시에, 바리스타와 로스터, 카페 오너들을 위해 카페 운영에 도움이 되는 현실적인 팁도 전한다. 감가상각비와 영업이익, 재료 원가를 포함한 커피원가를 과감히 공개하고, 옥션 커피 심사 및 낙찰 과정 등 스페셜티 커피를 다루는 일에 관한 구체적인 방안도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호스피탈리티에 대한 바리스타의 태도, 바리스타 길드 등 지속가능한 카페 운영을 위한 조언도 제시한다.


성수동 아티스틱 커피 듀오, <메쉬 커피>의 모든 비법 공개
3년여간 <메쉬 커피>를 꾸려가면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도 고스란히 담았다. 실제 <메쉬 커피>에서 적용하고 있는 로스팅과 추출 프로파일, 하우스 블랜드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물론, 각양각색의 시그니처 커피와 커피 칵테일, 디저트 메뉴 레시피까지, 말 그대로 모든 것을 풀어냈다.
<메쉬 커피>가 엄선해 고른 맛있는 커피와 친절한 바리스타가 있는 국내외 카페 리스트도 있으니 도시별로 카페 투어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배송정보
    • 배송방법 : 로젠택배
    • 배송지역 : 전국지역(제주,도서지역 운임추가)
    • 배송비용 : 3만원 미만 구매 시 배송비 3,000원
    • 배송기간 : 결제일 기준으로 오후2시 이전 결제 시 2~3 일 소요, 오후2시 이후 결제 시 3~4일 소요
    • 단, 주말 또는 공휴일이 있을 경우, 또는 재고가 없거나 재입고 될 경우 더 소요됩니다.
  • 교환/환불정보
    • 교환/환불
      정보
      • 고객변심 또는 고객의 주문실수로 반품을 원하시는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상품이 훼손되지 않은 상태(재판매가 가능한 상태)에서 교환 또는 반품이 가능하며, 배송비는 고객 부담입니다.
      • 상품 불량의 경우 수령 후 30일 이내 교환 및 환불가능하며, 교환 시 왕복 배송비는 본사가 부담, 환불 시에는 배송비 포함 전액이 환불됩니다.
      • 환불 시 반품된 상품 확인 후 고객과 합의된 금액을 고객님의 계좌로 환불 또는 신용카드의 경우 승인 취소해 드립니다. 단, 과월호 잡지의 경우 발간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기는 밴딩 자국, 색바램 등의 작은 상처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교환 및 반품의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